알보젠이 인수 드림파마 대표 변경,이사 전면 물갈이
김현식 씨 대표이사 선임- 사내이사도 3인에서 5인으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07 17:06   수정 2015.01.08 05:45

(주)드림파마 대표이사가 변경됐다.

회사는 정윤환 대표이사가 2014년 12월 19일자로 사임하며, 김현식 전 드림파마 영업본부장이 2014년 12월 19일자(등기일 12월 31일)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사내이사도 정윤환(현 한화케미칼 인사기획팀) 이일희(현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FC인사팀), 류창현(현 드림파마 공장장) 씨에서 김현식, 정희랑(재무관리 상무이사) ,르나요세프얀손(대만 로터스(주) CEO), 최은선 (알보젠 아이사퍼시픽 홀딩스/VP), 디비아파텔(Salt Investments/Executive Board Member) 등 5인으로  변경됐다.

감사도 유영인(현 한화케미칼 재경부문장) 씨에서 루드빅칼토마손(알보젠 아이슬랜다/Global Coporate Controler & Treasure)로 변경됐다.

한편 드림파마는 알보젠이 지난해 8월 자회사인 근화제약을 통해 현금 1,945억원에 인수키로 했다. 공식적 절차완료는 2014년 4분기 안에 완료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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