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원가절감으로 생산성 효율성 극대화"
시무식,"밸류업, 혁신과 도전,-중장기적 투자 결실 맺을 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05 11:10   수정 2015.01.05 11:42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5일, 본사 대강당에서 2015년 제73기 시무식을 거행, 경영전략의 실천을 다짐했다.

이정치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지난 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내실을 다지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던 의미있던 한해였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장기간 준비하고 투자해온 신시장, 신제품, 시설 등을 발판으로 혁신적인 도약을 이루어 낼 것”을 당부했다.

일동제약은 이를 위해 2015년 경영지표를 “Value Up, 혁신과 도전”으로 정하고, ▲조직역량 혁신 ▲신시장 개척 ▲수익성 증대 등 3대 경영방침을 선정했다.

즉, 기본기와 실행력, 그리고 조직 효율성 혁신을 통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는 문화를 견고히 정착시키는 한편, 신약개발, 글로벌전략 등 중장기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 비만치료제 벨빅 등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그리고 글로벌은 물론 헬스케어, 위수탁사업 등 신규 시장을 더욱 확장해 나감은 물론, 혁신적인 원가절감을 실행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임직원들은,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2015년의 기회들을 반드시 성과로 실현할 것”에 뜻을 모으며 힘찬 박수와 함께 2015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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