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약품, 시무식열고 "한마음으로 위기극복 다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04 22:49   


부림약품(대표이사 회장 이춘우)은 지난 2일 김포물류센터에서 201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임직원이 다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강조했다.

이춘우 회장은 "작년 어려운 유통업계 환경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함께 회사 성장에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했다"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약업계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춘우 회장은 "임직원들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혁신적 노력을 계속해 극한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강조했다.

<승진자 명단>
▲전무 -  김은희, 이재환, 이찬동 ▲차장 -  여민수 ▲과장 -   최진호, 옥지훈 ▲과장대리 -  김성훈 ▲계장 - 박진석 ▲주임 - 이동섭, 이정원, 강상준, 이승현, 조성우, 안병윤, 연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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