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은 30일 오전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강신호 회장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그룹 전 계열사 사장 이하 임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을 맞아 영화 ‘국제시장’을 단체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관람은 동아쏘시오그룹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올 한 해 어려운 제약업계 상황에도 그룹의 성장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 해온 임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힘찬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실시됐다.
영화 국제시장은 한국전쟁 이후부터 현재까지 산업화 시대를 살아오며,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는 우리 시대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영화 국제시장이 우리나라의 성장을 위해 묵묵히 일해온 우리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이번 영화 관람은 임원들이 동아쏘시오그룹의 성장을 위해 힘써온 그 간의 노력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힘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