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가 내년 CP(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를 더욱 강화한다.
녹십자가 24일 밝힌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 현황’에 따르면 회사는 2015년 사전모니터링시스템 활성화, 공정거래 교육 강화를 통한 임직원 역량 제고, 자율준수편람 보완 등을 통해 CP운영을 올해보다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녹십자는 공정거래 위반행위 사전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투명하고 적법한 경영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자율준수관리자 선임(9월,장평주 상무) , 대표이사 자율준수실천의지 공표(11월), 공정거래 교육(영업 마케팅부서 임직원=공정거래교육, 관계사=CP교육,신입사원=공정거래 관련 법규 교육), 모니터링(불공정거래 예상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적 감시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또 CP사이트를 구축하고, 내부고발제도시스템 '사이버신문고'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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