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 상암동 본사 이전으로 ‘제 2 도약’
브랜드 가치 높이고 비즈니스 효과 창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23 12:49   수정 2014.12.23 12:50

글로벌 특송 기업,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기존 강서구 공항동에서 마포구 상암동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 의지를 밝혔다.

이번 본사 이전은 TNT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관계 강화를 통한 비즈니스 시너지 효과 창출로 고객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새로운 본사는 ‘The People Network’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최신 디지털 장비를 갖춘 분석 회의실을 비롯해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로 디자인 된 광장 형태의 대회의실 등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강화시키는 환경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TNT코리아의 김종철 대표는 “상암동 본사 이전을 통해 새로운 TNT 브랜드 슬로건인 ‘The People Network’를 내 걸고 소중한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인정 받고 전진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 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새로 이전한 TNT코리아 본사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북로 56길 12 트루텍빌딩 11층이며, 대표전화는 1588-0588로 기존과 동일이다.

TNT코리아는 현재 국내 1위를 자랑하는 생명과학 분야 전문 서비스 '클리니컬 서비스(Clinical Express)'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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