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해양심층수로 만든 즉석밥 ‘유기농직반’ 출시
백미, 흑미, 오분도미 등 쌀 3종과 해양심층수가 만난 완전 조리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23 12:35   수정 2014.12.23 12:36

태전그룹이 자사의 신개념 약국 유통 시스템인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청정지역 고성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로 만든 즉석밥 ‘유기농직반’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유기농직반’은 백미, 흑미, 오분도미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 국내산 유기농쌀을 가공하여 만든 즉석밥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고온 고압 무균 일체형 생산 시설에서 생산하여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압력 밥솥 원리를 적용, 기존 즉석밥의 단점인 찐밥 느낌과 밥알 부스러짐 등을 보완해 갓 지어낸 밥처럼 기름지고 찰진 느낌을 잘 살렸다.

 ‘오분도미직반’은 도정과정에서 쌀겨층의 50%만을 벗겨낸 오분도미만을100% 사용하여 제조됐으며 쌀눈이 그대로 살아 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영양소가 풍부하다.

‘흑미직반’은 국산 유기농 찰흑미와 백미를 3:7의 비율로 배합하여 제조됐으며 노화방지와 혈액순환 등에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더스테이션 마케팅 담당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즉석밥을 비롯한 즉석 식품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즉석밥 또한 양보다 질로, 일반쌀보다 유기농 웰빙쌀 등을 선호하는 프리미엄화가 진행되고 있어 소비자의 구매 트랜드에 맞춰 ‘유기농직반’을 약국에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태전그룹의 오더스테이션은 약사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 건강 컨설팅을 통해 건강관리는 물론 고품질의 헬스케어 제품을 소비자가 집에서 편하게 수령할 수 있는 신개념 주문판매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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