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해성약품,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 1만장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9 08:31   

청주 해성약품(대표 안형모)이 지역 소외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해성약품은 지난 11월 15일 청주시 상당구 수동의 소외이웃 7가구에 사단법인 징검다리(대표 임동현)를 통해 연탄 1만장(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또 해성약품 안형모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2명이 직접 연말 이웃나눔 봉사의 일원으로 연탄배달에 참여했다.

안형모 대표는 "이번에 배달된 연탄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 세대와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매년 불우한 지역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배달하며 나눔과 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보람된 시간을 직원들과 함께 만끽한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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