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2015년 매출 5천억 달성위해 총력"
창립 29주년 기념식 열고 근속자 표창·승진인사 실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5 09:59   

신성약품(회장 김진문)이 지난 12일 김포물류센터에서 창립 2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 김진문 회장은 "내년이면 30주년으로 장기근속 사원들은 젊음과 정열을 쏟은 곳이다. 임직원들이 만족과 감사를 느끼도록 회사를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10년 전 2015년에 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삼았었다"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성약품은 창립 제29주년을 맞이하여 사업다각화에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메디칼 디바이스 부문과 병원 진료재료 및 진료소모품 등 의약품 이외의 유통분야에 진출하겠다는 것이다.

<장기근속자 명단>
△20년 장기근속 : 배정임 상무,  최혜숙 차장
△0년 장기근속 : 박미화 대리, 김용환 실장

<승진자 명단>
△이사대우 : 이학철(영업부), 배동준(영업관리부)
△과장 -> 차장 : 고기식(물류부)
△대리 -> 과장 : 박미화(총무부)
△주임 -> 대리 : 장 민(영업관리부), 김원선(영업부), 장용훈(물류부)
△사원 -> 주임 : 김보람(경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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