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코스는 지난 6월 파트너社 브랜드 ‘Hellobeauty(韓露美)’가 중국 국영 방송 CCTV에서 주관하는 화장품/미용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 전역 방송은 물론, CCTV에서 발행되는 각종 잡지와 소식지에도 지속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더코스에 따르면 2013년 상반기 중국 파트너社와 협약을 체결 ‘Hellobeauty(韓露美)’ 브랜드를 런칭하고 제품의 기획 생산을 전담 했으며, 1차 중국 시장 진출 상품으로 마스크팩과 폼클렌징을 수출해 왔다.
회사 측은 " ‘hellobeauty’가 CCTV몰, 타오바오, XIU.COM 등 굴지의 중국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온라인은 물론 중국 최대 제약회사인 ‘타이타이’와 10만여 곳의 매장 판매 계약도 체결해 오프라인 공략도 가속화 할 것"이라며 " 2014년 10월 중으로 프리미엄 기초라인 7종도 추가 런칭 준비가 완료 되었으며,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꾸준한 R&D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개발 생산,중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