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상반기 920억-동아ST '전문약' 매출 호조
상반기 100억 품목 9개-'스티렌' '리피논'만 소폭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4 09:05   수정 2014.09.04 09:27

동아제약 ‘박카스’가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50억원 이상 매출이 올랐다. 또 동아ST는 ‘스티렌’ ‘리피논’ 매출은 감소한 대신 이외 전문약 제품들은 성장했다.

동아제약 및 동아ST에 따르면 박카스는 올해 상반기 919억여원의 매출을 달성, 2013년 상반기(855억여원)보다 50억원 이상 증가했다. '판피린'도 175억원으로 133억여원보다 크게 늘었다.

전문약도 '플라비톨‘(136억) ’모티리논‘(113억) ’오팔몬‘(112억) ’타리온‘(102억) ’자이데나‘(55억) 등 대부분 제품의 매출이 늘었다.

반면 전문약 대표품목인 ‘스티렌’은 322억원에서 293억원으로, ‘리피논’은 148억에서 144억으로 감소했다.

동아제약과 동아ST의 올해 상반기 100억이상 품목은 9개로 집계됐다.

[동아에스티] 
                                              [단위:백만원]

   구분  2014년 상반기 2013년 상반기
제품명 매출액 매출액
스티렌 29,321 32,222
리피논 14,495 14,829
플라비톨 13,653 13,051
모티리톤 11,385 9,449
오팔몬 11,248 10,401
타리온 10,230 10,182
자이데나 5,572 5,308

[동아제약]
                                             [단위:백만원]

구분 2014년 상반기 2013년 상반기
제품명 매출액 매출액
박카스 91,930 85,501
판피린 17,565 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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