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연구개발 및 판매 기업 ㈜엔제이와이생명공학(대표 노가영)이 탈모방지 및 두피개선 전문 제품 ‘아벨모 헤어토닉’을 본격 출시했다.
지난 11일 본격 시판된 이 제품은 상백피, 감초, 고삼, 은행잎, 천궁, 창포, 당귀 추출물 등 천연식물성분을 함유,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의약외품으로 승인 받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벨모 헤어토닉은 천연식물추출물의 고농축 영양성분이 두피 진피층까지 투과, 트러블과 모근의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시켜 탈모방지와 양모를 촉진한다. 또 천연성분의 항염 및 항균 작용을 통한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외부자극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각종 두피 트러블과 비듬, 가려움증 해결도 돕는다.
‘아벨모 헤어토닉’의 베이스 물질은 국립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박병성교수(엔제이와이생명공학 벤처연구소장)가 주관하는 지질의생명연구팀에서 발모효능을 연구하는 전임상테스트를 거쳤으며, 향후 임상테스트 및 연구결과는 해외 유명 의학학술지 등에 기재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엔제이와이생명공학 관계자는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탈모 증상이 있거나 두피관리를 원하는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노가영 대표는 “아벨모 헤어토닉은 기존 탈모치료 의약품과 달리 이상발모, 성기능장애, 피부발진 등의 부작용이 없는 것 뿐만 아니라, 특히 14일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탈모증상이 약 99% 개선되는 것을 전임상테스트를 통해 확인했다”며 “탈모와 두피질환으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의 스트레스를 해결해 주고,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엔제이와이생명공학은 이번 아벨모 헤어토닉 출시를 기념해 정품(100ml) 구매 시 정품 50ml 제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이벤트 진행 기간 중 증정용 제품을 우선 사용 후 2주(14일) 내 탈모방지효과가 없을 경우(탈모 증상이 그대로인 것 같은 느낌 등)에는 100% 환불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