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자원연,'편백나무 피톤치드 산업화 방안' 세미나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대교수회관-퇴행성뇌질환 예방 치료 효과 등 발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14 09:57   수정 2014.08.14 09:58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의 산업화 활용방안에 대한 세미나”가 8월 25일 오후 2시 전남 장흥군 천연자원연구원 주최로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열린다.

제약, 화장품, 생활•여성위생용품, 다기능 필터, 동물사료, 농약 대체제, 살균제 등 관련 산업계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천연자원연구원 김선오 박사가 피톤치드의 기억력 개선효과 등 퇴행성 뇌질환 예방•치료 효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피톤치드가 항생제 내성균에 항균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표하고,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내성 항균소재 등 산업화 방안도 다뤄진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동욱 천연자원연구원장, 김성 장흥 군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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