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최근 '소망의 집' 자원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7월 22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 및 청소년 후원 단체인 '부스러기 사랑나눔회'를 통해 중고등학생 1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23일에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무의탁 장애인 양육 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 쌀과 난방유 등을 전달하고 식사 준비, 시설 정리, 빨래 및 청소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동국제약은 '소망의 집'에 10년 넘게 자원봉사를 비롯해 쌀과 난방유 등을 후원하고 있다.
소망의 집 박현숙 원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는 동국제약의 임직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늘처럼 동국제약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방문해 도와 주는 것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인사돌’과 ‘마데카솔’ 등 대표 브랜드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공익후원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