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미하엘 그룬트 대표,한국 내 모든 AZ사업 대표 겸임
10월 1일부터 대표 겸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31 08:08   수정 2014.08.01 16:55

의약 화학 분야 주력 한국머크의 미하엘 그룬트 대표가 2014년 10월 1일부로 한국머크와 한국 내 모든 AZ 사업의 대표를 겸임하게 된다. 

지난 5월 2일 머크가 인수한 AZ 일렉트로닉 머티리얼즈(이하 AZ)는 2013년 기준 연매출 7억3000만 달러(5억30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아시아 시장 매출이 전체의 80%에 육박하는 AZ는 그룹 매출의 80% 이상이 각 분야별 1등 제품으로부터 나온다.

AZ가 만드는 소재는 집적회로와 기기, 평판 디스플레이, 부품, 발광다이오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AZ의 화학 기술로 기존 공정 기술을 향상시키고 신제품도 혁신할 수 있어 머크는 향후 글로벌 전자기기 업체에도 매우 중요한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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