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상처 및 감염부위 치료제 ‘조아티로겔’ 출시
세균 바이러스로 피부질환에 신속 작용 … 감염∙화상∙습진 등에 효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30 10:33   수정 2014.07.30 10:34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로 인한 피부 질환에 신속히 작용하는 일반의약품 ‘조아티로겔’을 출시한다.
 
조아티로겔의 주 성분은 ‘티로트리신’으로 상처, 화상, 곪은 피부, 곰팡이 감염, 습진 및 입술물집 등에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끈적임이 적고 피부에 도포시 시원한 쿨링 작용으로 통증 억제 효과도 기대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곪은 상처 또는 화상 치료를 원하시는 분, 농가진∙모낭염∙종기증∙감염성 습진과 같은 세균성 피부 감염증 치료를 원하시는 분, 입술물집이 있는 분들에게 ‘조아티로겔’을 권해 드린다”고 말했다.
 
'조아티로겔'은 10g 튜브 포장으로 판매되며 감염된 부위에 하루 2~3회 적당량을 바른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상담실(080-988-888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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