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관절염 치료제 유럽 첫 수출 개가
폴란드 지역 아트리주와 아트리플러스주 수출물량 선적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25 15:05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우평)이 관절염 치료제인 아트리주와 아트리플러스주를 유럽지역에 첫 수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유영제약은 올해 3월 20일 폴란드의 B사와  '아트리주'와  '아트리 플러스주'(히알루론산)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지 4개월만에 지난 24일, 첫 수출 물량을 선적하였다고 밝혔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2012년 아트리주와 아트리플러스주의 CE인증 이후, 유럽 수출을 착실히 준비 해왔고, 폴란드 수출을 시작으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지로 수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폴란드 수출은 유영제약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선진시장 진출의 첫 성과이며, 이를 발판으로 현재 개발중인 품목들의 유럽수출을 확대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영제약은 현재 일본,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에 완제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009년에 100만불, 2012년에는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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