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와 충청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개최하는 '2014년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시종, 오영교)가 7월 22일 CV센터 중회의실A에서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바이오 IP 기술 골든벨“ 행사를 엑스포 행사 기간 중 진행, 바이오 IP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수 IP 기술이전 및 이를 바탕으로 기술 사업화를 목표로 진 행할 예정이다.
또 한국제약협회와 공동으로 “바이오의약품포럼”을 개최해 백신, 항체의약품, 의료기기에 대한 최신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시에 협약을 맺은 충북테크노파크도 “충북아이오산업협의회”를, 충북화장품협회는 화장품관련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차영 사무총장은 “오송엑스포는 바이오 대한민국, 충북 오송의 브랜드를 높이고 바이오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충북은 오송의 의약바이오, 옥천의 의료기기 바이오, 제천의 한방 바이오, 괴산의 유기농 식품 바이오등 바이오 클러스터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황광구 부회장은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가 국제적으로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최 를 위하여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성공적인 오송국제바이오산업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괄 부문, 전시부문, 기업유치부문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오송국제바이오산업 엑스포는‘ 생명, 아름다움을 여는 비밀’을 주제로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223개 기업(국내 163개, 해외 60개)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