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약품 김국현 사장, 제이알피 대표이사 취임
제이알피 박래웅 회장 사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23 06:42   수정 2014.07.23 06:55

㈜제이알피(구:진로제약)는 지난 18년간 대표이사를 역임한 박래웅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동우약품㈜ 김국현 대표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신임 김국현 대표이사는 동화약품에서 12년 간 근무하고  1994년 원료의약품 유통업체인 동우약품㈜를 설립한 후, 2000년 충북 음성에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 기업인 동우신테크㈜를 설립했다.

이후 연구개발과 수출 전용시설 확충을 위한 설비에 집중 투자, 2013년 600만불 수출과 600억 매출을 달성했다.

김국현 대표는 "제이알피 인수를 통해 원료의약품 전문 기업이 갖고 있는 한계점을 극복하고 원료 및 완제 회사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 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국현 대표이사는 7월 25일 취임식을 갖고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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