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팜, 독일 비오라보 발포비타민 국내 독점 유통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8 09:35   

동원팜(대표이사 현준재)은 독일 제약회사 SANOTACT社에서 생산되는 비오라보(BIOLABOR) 발포비타민을 국내 판매원 (주)제너럴네트(대표이사 송강호)와 독점 유통 판매 계약을 맺고 7월 18일부터 국내 약국을 통해 판매한다.

비오라보(BIOLABOR) 발포비타민은 유럽 최대 발포비타민 제조사인 SANOTACT社의 제품으로 국내에 지난 한해 동안 450만병이 수입돼 판매된 제품이다.

지난해 수입된 비오라보(BIOLABOR) 4종 제품은 수입 단종됐으며, 이번에 동원팜에서 유통 판매할 제품은 프리미엄 신제품으로 ALL비타민, 비타민C 2종 제품이다.

시중에 유통 되고 있는 발포비타민은 보통 10종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지만, 신제품 ALL비타민은 13종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비오라보(BIOLABOR) ALL비타민, 비타민C 2종 모두 7단계의 비타민 원료 중 1등급의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동원팜은 향후 비오라보(BIOLABOR) 발포비타민에 이어 탈모 방지효과로 널이 알려지나 비오라보(BIOLABOR)의 천연 맥주효모 제품인 비어헤페(BIERHEFE)도 국내 약국에 유통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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