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의약박물관 5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5 10:41   수정 2014.07.15 10:44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회사  창립 60주년과 한독의약박물관(관장 이경록) 개관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조선왕실의 생로병사-질병에 맞서다' 개막식을 7월 14일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었다.

한독의약박물관과 국립고궁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7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조선왕실의 의료 유물을 전시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중앙연구원 장서각 등 18곳에서 유물을 대여받았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고, 관람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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