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코리아㈜(Zuellig Pharma Korea Ltd.,)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용산·마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인근 복지시설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쥴릭파마코리아 임직원 및 사우가족 24명이 참여해 직접 만든 250여 개의 빵을 인근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교회 등에 배달했다.
쥴릭파마코리아는 2011년부터 대한적십자사의 지역 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한편, 쥴릭파마코리아는 '쥴릭 위드 러브: Zuellig with love'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 외에도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적십자사의 지역 봉사센터에서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국수 만들기' 행사 등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쥴릭파마코리아의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쥴릭파마코리아는 매분기별 1회 이상의 봉사활동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 지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건강을 전하는 회사(Bringing health to the Community)의 비전에 부합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