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기 한미사이언스 회장의 미성년 손자 7명이 각 100억원이 넘는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7월 10일자 종가기준으로 제약기업 오너의 친인척중 미성년자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평가액을 분석한 결과, 5억원이상의 주식평가액을 기록하고 있는 미성년자는 12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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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한미사이언스 회장의 미성년 손자 7명은 1인당 100억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동제약 창업주인 故최수부 회장의 손자인 최윤석군은 26억대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의 질녀 4명은 1인당 5억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총액은 30억대에 욱박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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