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투명경영 결실 금감원장 '감사대상' 수상
내부통제기준-공정거래자율준수 등 통해 투명성 확보 노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0 14:14   수정 2014.07.10 16:13

부광약품(대표이사: 김상훈)이 10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공인회계사회 주최, 금융감독원 후원 ‘제15회 감사대상’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감사대상을 수상했다.

'감사대상'은 감사기능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과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적합한 감사제도 정립과 투명경영 확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제정됐다.

부광약품은 정도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제약회사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감사위원회와 내부통제기준, 공정거래자율준수 등을 통해 제도를 강화하고, 기업경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 리베이트로 제약업계를 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어느 때보다 차가운 시점에서 부광약품이 정도경영과 투명경영을 추구하고 있음을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며 " 앞으로도 투명경영과 열린경영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준법경영의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