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바이오,中 기업과 '슈퍼유산균' 1천만불 생산계약
베이징OVID과학기술유한회사와 총 2천만불 중 1차 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0 07:57   수정 2014.07.10 11:43

힐링바이오(대표 : 박세준)는 중국 베이징 OVID과학기술유한회사(대표이사 : 高雪徽)와 지난 6일 방배동 힐링바이오강연장에서 총 2,000만불의 공식 생산 업무계약 중 1차로 1,000만불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힐링바이오는 이번 계약과 관련, 10년전 설립된 건강기능식품회사인 베이징 OVID과학기술유한회사는 이번 계약을 하기 전 안전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제품의 필요성을 느끼고 독일과 의학효소로 유명한 일본의 제품 등 세계 100 여개  제품을 4년 동안 검증했고, 힐링바이오의 JSP슈퍼유산균이 우수한 성적으로 자체 기준을 통과해 생산계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약 체결식에서 高雪徽 대표이사는 "인구가 많은 만큼 환자도 많은  중국에 믿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제공하게 돼 많은 기대를 한다"고 전했다.

박세준 대표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건강한 중국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힐링바이오는 이에 앞서 2일 농협중앙회 식품안전연구원(원장 : 권성오)과 공식 업무제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협약은 힐링바이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SJP 슈퍼유산균의 우수성을    농협중앙회 식품안전연구원에서 검증하며 이뤄졌으며, 회사는 회사는 앞으로 다양한 SJP 슈퍼유산균 제품을 농협에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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