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판교 사옥이전 'R&D중심 제약사' 거듭난다
판교에 연구소 설립-재생물질 PDRN® 이용 의약품 개발 주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06 08:08   수정 2017.03.03 09:55

(주)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가 판교 테크노밸리에 사옥을 마련하고 7월3일자로 이전하며 판교시대를 열었다.

지난 2013년 국내 최초의 해양 바이오제약 공장을 준공한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이번 판교사옥에 연구소를 확충함으로서 연구개발 중심의 해양바이오제약회사로 거듭나게 됐다.

회사는 최근 의료계에서 핫이슈로 떠오른 재생물질 PDRN®(동해안으로 회귀하는 연어(정액)로부터 특허된 기술로 정제/추출해 만든 DNA Fragment)을 이용,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옥이전을 통해 PDRN®을 이용한 다양한 연구로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 나아가 수출을 통해 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7 (삼평동 616-1)
전화 : 031-8039-1500
팩스 : 031-803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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