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화약품이 서울 대원약품(대표 전길영)을 전격 인수, 서울지역으로 진출한다.
세화약품은 관계회사인 세화헬스케어(대표이사 주호민)가 대원약품 전체 포괄 양도 양수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세화약품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포괄적 사업양도로 상호와 주주구성는 바뀌지만, 담당자, 연락처, 거래방식, 채권채무 등은 모두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고 직원 등은 변동없이 근무할 예정이다.
양사는 허가 신청 등 진행 중으로,이 달 내에 양수양도를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세화약품은 지난해 2,481억원 대원약품은 지난해 47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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