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여름철 아웃도어용 모기기피제 3종 출시
천연 식물성분인 시트로넬라오일 함유해 안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17 10:10   수정 2014.06.23 10:25

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최근 등산 캠핑 야외활동 등이 많은 여름철 전용 제품인 '벅스텍트'(BUGSTECT) 3종을 출시했다. 

'벅스텍트'는 밴드타입, 스프레이타입, 액상패치타입으로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천연 오일로 만든 방향제 밴드로 발암물질이 없는 100% 천연 오일만 사용했고, 하루 2~4시간 착용시 1주일 지속 효과가 있다. 블루 그린 옐로우 오렌지 핑크 5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피부자극테스트, 중금속테스트 등 안전성 검사를 거쳤다.

벅스텍트 스프레이는 간편하게 뿌리기만 하면 보이지 않는 모기장이 보호막이 돼 모기, 쇠파리, 각종 벌레로부터 보호해 주는 제품으로, 천연 시트로넬라오일을 함유했다.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의약외품이다.

벅스텍트 액상패치는 100% 천연 시트로넬라오일 원액 1병과 붙이는 패치 8매로 구성된 제품으로, 패치의 향이 약해질 경우 오일을 한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약 4시간 동안 모기 기피효과가 지속된다.

국제약품은 소셜커머스 , 오픈마켓 등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일반유통을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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