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SD(대표 현동욱)는 방송인 전현무를 모델로 기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의 의료진용 제품 설명 카드 및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례적으로 모델을 활용하여 제작되는 의료진 대상의 프로페시아 제품 자료는, 남성형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에 관한 의학적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풍성한 모발을 지닌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의 신뢰감 있는 스마트한 이미지와 유쾌한 면모를 함께 지니고 있어, 남성형 탈모 치료제 프로페시아의 의료진용 자료의 모델로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새로운 프로페시아 제품 설명 카드 및 어플리케이션은 6월 초부터 의료 현장에 배포, 사용되고 있다.
프로페시아는 18세~41세 남성의 남성형 탈모 치료에 적응증을 가진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현재 프로페시아의 주성분인 Finasteride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경구용 남성형 탈모 치료제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의 승인을 모두 받았다.
실제 5년간 18세~41세 나이의 경도-중증도 남성형 탈모 환자 1553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로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페시아 복용한 환자 10명 중 9명에서 탈모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며, 7명에서 가시적인 발모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