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톱무좀 치료제 ‘풀케어’가 웹툰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는 다양한 상황별 손발톱무좀을 주제로 한 풀케어 웹툰 ‘손발톱스타’를 네이버에 연재한다고 9일 밝혔다. 풀케어 웹툰 ‘손발톱스타’는 실생활에서 나타날 수 있고 공감할 만한 소재를 통해 손발톱무좀 질환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웹툰은 ‘여왕님! 여왕님!’ ‘그래도 고소해` 등으로 유명한 강모림 작가가 참여해 제작된다. 강작가의 위트있는 그림체와 생동감있고 유머있는 필력이 '손발톱무좀'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고 공감가는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웹툰 ‘손발톱스타’는 손발톱무좀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 손발톱무좀에 대한 오해 등을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손발톱무좀이 기승하는 본격 여름 시즌인 6~8월, 총 12화에 걸쳐 손발톱무좀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연재된다.
5일 시작된 1화는 발톱무좀으로 인해 여름에도 샌들을 신지 못하는 여성의 고충을 담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좀처럼 발톱무좀임을 인정하지 못하는 주인공은 실제 발톱무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고민을 잘 담았다는 평이다. 2화부터는 ▲ 등산으로 인한 손발톱무좀 ▲ 장마철 손발톱무좀 ▲ 잘못된 민간요법 사용 등 대표적인 손발톱무좀 고민 에피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