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로우,뷰티업계 신개념 선케어 ‘스윙선킬’ 출시
일체형 퍼프로 손에 묻히지 않고 톡톡 두드리면 자외선 걱정 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09 10:50   수정 2014.06.09 10:52

매 시즌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뷰티 트렌드를 이끌어 온 오리지널 로우(Original RAW)가 한층 빨라진 여름을 맞아 기존 선크림이 가진 모든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선케어 제품인 ‘스윙 선킬’(SWING SUN KILL)을 출시한다. 
 
국제약품에 따르면 ‘스윙 선킬’은 SPF50, 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자외선을 완벽히 막아주고, 에센스 타입의 제형이 바르는 즉시 파우더리하게 피부에 밀착돼 여름철 최대 고민인 땀과 피지를 완벽하게 잡아주는 신개념 선크림이다.
 
특히 얼굴 라인에 밀착되도록 설계한 360도 회전, 15도 기울기의 일체형 퍼프가 탑재돼 바르기 어려운 얼굴의 굴곡과 주름 사이까지도 틈새 없이 바를 수 있고, 여러 번 덧발라도 백탁현상이나 번들거림이 없어 메이크업 위에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지속되는 자외선 차단제의 특성에 맞게 여름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손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퍼프로 톡톡 두드려만 주면 된다는 점에서 야외활동이 잦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