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규제 개선 및 변경 따른 위기관리 해법은?
원료약연구회 6월 13,14일 워크숍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05 14:29   수정 2014.06.05 14:44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원료의약품연구회(연구회장 김현규)는 6월 13일, 14일 순천향대학교 지역혁신관과 온양관광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원료의약품연구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약품 규제 개선 및 변경에 따른 위기관리 방안’을 대주제로 화평법 및 화관법 도입에 따른 제약업계의 대응 방안,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에 대응한 의약품 개발 전략,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입에 따른 제약환경 변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 이번 워크숍에는 식품의약품안처 의약품규격과 담당관을 초청해 원료의약품 DMF 시행에 대해 민간에서 허심탄회한 의견개진을 할 수 있는 정책 간담회 자리도 만들었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선착순 60명으로 재한하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원료의약품연구회 www.kdr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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