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제40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본선진출을 기원하며, 지난 5월 30일 천안공장에서 경진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서는 사무간접부문 “한걸음 더” 분임조가 6월17일 개최될 충남 지역예선에 참가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한걸음 더” 분임조는 “원료시험 Process 개선으로 시험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로 품질향상과 비용절감이라는 상충된 내용을 다뤄 최적의 프로세스를 개선한다는 발표를 통해 회사대표로 선정됐다.
현대약품은 7개의 품질분임조가 사내안전과 품질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약품 황이순 생산본부장은 “ 출정식에서 선정된 품질분임조가 우물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꼭 필요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이 돼 올해에도 품질 경쟁력을 더욱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2012년에 “반딧불 분임조”가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안전품 질부문에 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고, “오색찬란 분임조”가 현장개선부문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제 40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본선은 오는 8월 25일 인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