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이 CJ오쇼핑을 통해 판매 중인 '순수 더 살롱 헤어컬러'가 런칭 방송에서 완판시킨데 이어 2차 방송에서도 준비된 물량을 완판시키며 단숨에 홈쇼핑 인기 염모제로 등극했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지난 런칭 방송 때 조기 매진됐던 새치브라운세트와 쇼콜라브라운세트를 중심으로 제품이 구성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에서는 순수의 대표원장인 이순철 원장이 직접 출연해 연예인 컬러링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순수 더 살롱 헤어컬러’를 이용해 실제 살롱에서와 같은 컬러를 구현할 수 있다는 부분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동성제약은 설명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 2012년 GS샵을 통해 거품염모제 '버블비 포밍 헤어칼라'를 판매하며 그 해 GS샵 전체 판매순위 3위와 이미용상품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3년 '순수 더 살롱 트리트먼트'를 150만개 이상 판매하며 성공시킨바 있다"며 "올해 3번째로 출시된 '순수 더 살롱 컬러'까지 1, 2차 방송 모두 완판함으로써 홈쇼핑에서도 명실상부 두발제품의 명가임을 입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