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이윤하 사장 영입-글로벌 제약사 도약
효과적 제품개발-사업개발로 목표 달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03 09:57   수정 2014.06.03 12:02

서울제약은 6월 2일부로 이윤하 사장을 영입했다.

이윤하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캔사스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글락소 연구소, CJ, 한미약품, 종근당에서 연구개발과 경영기획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업계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는 신임 이윤하 사장 영입으로 보다 효과적인 제품개발과 사업개발로 적극적인 목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제약은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일환으로 'Smart Film Technology®'를 확립했다. 이  결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적 다국적 제약사인 화이자제약에 'Smart Film 제제'를 현재 독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오송 생명과학단지에 c-GMP 및 EU-GMP에 적합한 공장을 완공, Smart Film Technology를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제약사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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