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용인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 후원
5월 15일 포은아트홀서 클래식 공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06 18:58   수정 2014.05.06 18:59

일동제약이 후원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포은아트홀의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 콘서트'가 5월을 맞아, ‘감사와 사랑’을 주제로 한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5일 오전 11시 예정된 이번 콘서트에서는, 프로코피에프의 음악동화 <피터와 늑대>, 앙드레 졸리베의 <타악기 협주곡>’,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3번>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작품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교향악단계의 베테랑 음악인 이택주 교수의 지휘와 서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이뤄지며, ‘11시 콘서트’의 창시자인 김용배 교수의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더해 보다 쉽고 의미있게 클래식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퍼커셔니스트인 박윤이 참여, 수준 높은 퍼커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2년 포은아트홀의 개관과 함께 시작돼 매달 진행되는 마티네 콘서트는 일동제약이 3년째 단독 후원하고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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