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균 전 신풍제약 사장,MDH코리아 회장 취임
의약품도매업 CSO-원료의약품 주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30 11:03   수정 2014.04.30 11:57

김창균 전 신풍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용인시 수지구 소재  ‘서경실업(주)· MDH코리아’ 회장에 취임했다.

두 회사는 의약품도매업 CSO와 원료의약품 및 의료전문업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김창균 회장은 대구 성광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아약품에서 3년간 근무한 후 1983년 신풍제약에 입사, 영업본부장 전무이사 부사장을 거쳐 2011년 8월 신풍제약 사장에 취임해 2013년 10월까지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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