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은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원용)과 16일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R&D센터 11층 Univercity Club 세미나실에서 기술발굴, 기술개발 컨설팅, 지적재산권 출원 관리, 평가, 거래, 기술시장개척 등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력 세부 분야는 기술개발을 위한 컨설팅, 신약개발 정책 컨설팅, 산•학•연 공동연구를 위한 파트너십,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및 도입대상 기술, 기업애로기술 정보의 공유 ,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마케팅 및 기술상품의 시장개척 ,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및 지적재산권 관련 교육 훈련 출원 관리, 제약/ 바이오 분야 기술이전, 기술평가 및 기술사업화 관련 업무 등이다.
조합 측은 " 조합원사를 비롯한 제약기업과 바이오테크기업의 R&D 생산성 제고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산학연 연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 전국 주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연구성과의 산업계 이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각급 대학별 산학협력단과 정기적인 기술교류회 개최를 통해 기업과 대학 간의 기술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