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코리아,인공눈물로 안과약 전문 대표 제약사 '가속'
일회용 인공눈물 '원앤데이후레쉬점안액'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5 10:45   수정 2014.04.05 10:49

디에이치피코리아(대표 여대훈)가 일회용 인공눈물 ‘원앤데이후레쉬점안액’ 출시했다.

스마트폰 사용과 미세먼지로 지쳐가는 눈을 위한 인공눈물로,국내 유일의 단일제형(점안제) 제조소를 갖추고 있는 디에이치피코리아 오송공장에서 만들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주성분은 실제 눈물과 유사한 염화칼륨과 염화나트륨으로, 점안시 자극감을 최소화했다.

또 각막보호 성분인 콘드로이틴설페이트나트륨을 함유, 눈건강도 챙겼다.

무방부제 일회용 인공눈물로, 하루종일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간편하게 점안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회사 관계자는 " 30개가 들어  있는 한 팩으로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한 팩은 10개씩 포장돼 여행시 휴대하기 쉽도록 했다."며 "한국판 안과의약품전문 제약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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