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소재 전문업체인 ㈜비티씨(대표이사: 김태영)가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SWISS GENEVA PALEXPO'에서 열리는 '2014 비타푸드 유럽'에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소재에 대한 소개 및 우수성을 알린다.
2014 비타푸드 유럽은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바이오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건강기능성식품 의약품 화장품 원료 및 제품 등을 소개 전시하고 있으며, 전세계 약 500업체 이상 참가하고 약 20000명이 참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이다.
비티씨는 전통과 현대기술을 접목해 체내흡수율을 증가시킨 발효홍삼,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조하는 테아닌, 식약처에서 개별인정형으로 등재된 돌외주정추출분말을 출품해 유럽 및 세계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비티씨에 따르면 연구개발을 통해 만든 발효홍삼은 미생물의 유무에 따라 흡수율의 차이가 나는 홍삼의 한계성을 극복했고 누구나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효능의 표준화를 이뤘다. 이와 관련해 비티씨는 5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비티씨의 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비티씨가 테아닌을 제조하고 있다.
돌외주정추출분말은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으로 식약처에서 개별인정형으로 등재됐고 국내 기업 뿐아니라 해외기업에도 수출 및 판매하고 있다.
김태영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신규 식품소재 개발을 하고 있다.”며 “2014 비타푸드 유럽에서는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를 인정받은 기능적 소재인 발효홍삼,돌외,테아닌 등이 한국을 넘어서 세계 전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