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도매상 부도,제약 도매업계 '예의주시'
장안동 소재 바이오팜 당좌거래 정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26 17:35   수정 2014.05.29 11:30

서울 장안동 소재 의약품도매상인 (주)바이오팜이 26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지난 2003년 KGSP허가를 취득한 이 업체는 OEM 위주 사업을 해 왔다.

한편 도매상 부도는 올해 초부터 간헐적으로 이어져 왔으며, 가장 최근에는 중견  서웅약품이 부도가 났다.

현재 서웅약품 부도는 피해를 입은 제약사와 도매상들에 대한 완전한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로, 업계에서는 부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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