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수출 가속도,캄보디아 '국민 드링크' 등극
지난해 300억 달성 대표 드링크 자리매김-중국도 진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29 11:06   수정 2014.02.03 06:18

‘박카스’ 해외판매가 속도를 내며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약진하고 있다.

동아ST에 따르면 2012년 170억의 매출액을 달성한 박카스는 2013년 약 300억원(판매수량 1억캔 )의 매출을 달성, 캄보디아 대표 에너지드링크로 자리잡았다.

회사는 캄보디아 성공을 토대로 글로벌진출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

미국에서는 미주시장공략을 위해 탄산을 함유한 박카스캔 제품을 출시해 동부 및 LA지역 한인마켓에 공급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바오지아스’란 이름으로 중국 마트 입점 등을 통해 중국 한족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얀마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박카스를 런칭, 제2의 캄보디아 열풍을 일으키기위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회사 측은 “ 거점국가 성공전략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향후 거점국가를 확대, 박카스 글로벌 신화를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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