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생산 분야에서 협의체가 만들어진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약사 공장장을 포함해 생산 부분 주요 인력들을 포함하는 '생산협의체'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에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협의체 참여대상은 정부의 방침에 맞춰 혁신을 꿈꾸는 중소 제약기업으로, 조합과 해당 제약사 담당자들은 구체적인 논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 이미 많은 중소제약사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조만간 조합 산하에 산하기구를 만드는 방안을 진행중"이라며 "중소제약사의 생산 분야가 모이는 협의체는 처음으로,구성되면 어려움에 처한 중소제약사들의 발전방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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