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화약품(대표이사 부회장 주호민)이 주성인 재무담당 전무 영입과 기획조정실, 물류 배송 총괄 센터장 신설을 통해 회사의 라인업을 변경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섰다.
주성인 전무는 1997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회계재무 전문가(2004년 한국정보통신대학 경영학석사, 공인회계사)로, 2005년부터 6년간 삼일회계법인 M&A 자문 컨설팅이사를, 2010년부터 최근까지 교원구몬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부산시약사회 회장 등을 역임한 주상재 약사의 차남이다.
세화약품은 이와 함께 이수희 총무이사를 물류배송 총괄센터장으로, 노현석 전산실장을 기획조정실장으로 각각 임명하는 등 보직변경을 통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주호민 부회장은 “급변하는 약업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인사 영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며 “변화를 두려워않고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전직원이 일치단결해 고객의 믿음과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의 세화약품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화약품은 2013년 매출 2천8백여억원(부가세포함)을 돌파했다. 창업주인 故주만길회장이 일꾼 세화약품은 올해 10월 20일로 창립 39주년을 맞이한다.
<2014년 승진 발령>
▲부장 문경조 옥재호 김현수 노현석 ▲차장 성환주 박재홍 ▲과장 김명규 ▲대리 김필선 신영준 최상경 ▲주임 홍사현 박세우 문성호 전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