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비타민B영양제 ‘임팩타민' 100억 달성
발매 5년 만에 성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31 12:05   수정 2013.12.31 12:07


대웅제약(대표 이종욱) '임팩타민'이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대웅제약 임직원들은 이를 기념해 지난 30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대웅제약 본사에서  ‘100억 달성 기념’ 축하 이벤트을 열었다.

행사에서 대웅제약은 임팩타민이 새겨진 기념떡 1,000개를 제작해 직원들과 나눠먹으며 매출 100억 달성을 기념했다.

지난 2007년 출시된 임팩타민은 스트레스와 피로로 비타민B가 급격하게 소모되는 현대인을 위한 맞춤형 영양제로, 일반의약품 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발매 5년 만에 매출 100억 달성에 성공, 고함량 비타민B 시장 선도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