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50년 소화위장약 ‘노루모’ 포장 용기 탈바꿈
젊은 감각 디자인과 손에 쥐기 편한 병모양으로 새롭게 변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31 09:30   수정 2013.12.31 10:34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지난 50여년 간 한국인의 소화위장약으로 자리잡고 있는 ‘노루모 내복액’의 제품 패키지를 완전히 새롭게 리뉴얼했다.

‘노루모 내복액’은 1957년 발매 후 국산제산소화제의 효시를 이루며 국민 누구나가 손쉽게 애용할 수 있는 한국인의 소화위장약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품 리뉴얼은 포장 뿐 아니라 병 모양까지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탈바꿈해 아버지 세대에 이어 젊은 층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노루모 내복액’은 제산제 소화효소제 건위생약제 등이 이상적으로 배합돼 속쓰림을 제거시키고 위장을 보호해 위통제거, 구역구토에 좋을 뿐 아니라 과음 과식 등 소화불량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노루모 내복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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