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이경기도청이 주관하는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Gyonggi Good Work Place)’에 재선정됐다.
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은 2010년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도입된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첫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인증(인증기간 : 2013년 12월 1일~2016년 11월 30일) 연장심사를 통해 재인증을 받았다.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은 경기도내 기업 중 신뢰경영과 모범이 되는 우수기업을 선정,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태준제약은 지난해 말 사내 MBA과정을 개설해 구성원들의 자아 실현과 지적 욕구에 대한 충족여건을 마련했으며, 지난 가을 전 임직원들과 지리산 둘레길을 함께 걷는 ‘태준제약 아큐젠 한마음여행’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구성원들의 근무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회사는 지난 6월 제약 및 화장품 제조업 분야 최초로 ‘무재해 15배수 (6,620일, 18년)인증’ 을 획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에 재선정됨으로써 구성원들 간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직원들의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문화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패와 함께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각종 지원사업에서 우대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