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배변 고민 해결 '광동 다비앙' 출시
핸드백 휴대가 용이한 소포장으로 20~30대 여성층 호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22 09:21   수정 2013.11.27 11:00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배변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광동 다비앙’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광동 다비앙’은 1포(80ml) 당 식이섬유 6,000mg을 함유하여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주원료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 6,000mg은 딸기 15개, 토마토 약 7.5개, 오이 약 7.5개 각각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이외에도 부원료로 장내에 좋은균을 배양하고 장건강을 돕는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 비타민C와 나이아신 등이 함유됐다.

특히 20~30대 여성의 입맛을 고려해 사과와 푸룬의 상큼한 맛을 구현했고 하루 복용 분량인 3포 단위의 소 포장 형태로 여성들이 핸드백에 가볍게 넣고 다니면서 마실 수 있도록 배려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로 장에 자극을 주지 않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함과 동시에 프락토올리고당, 비타민C, 나이아신 등을 보충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 광동제약 GMP시설에서 직접 생산한 건강기능식품으로,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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