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이 파킨슨증 치료제 '미라프서방정 0.75mg'(성분: 프라미펙솔)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1월 21일 허가를 취득했다.
제네릭 최초의 서방정인 '미라프서방정 0.75mg'은 비맥각 도파민효능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도파민수용체에 결합해 선조체와 측질의 도파민 활동성을 증가시켜, 운동이상증 등 파킨슨증상을 개선시킨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 자체 연구로 원개발사 특허를 피해 국내 최초로 프라미펙솔 서방정 0.75mg을 허가받았고, 추가함량 개발도 진행 중"이라며 "기존의 타미린 서방정(알츠하이머 치매), 팍세틸(항우울제), 하이페질정(도네페질) 등에 이어 미라프서방정 개발로 의약품 라인업을 강화, 중추신경계 선두 제약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 01 | "K-제약바이오, 왜 아직 ‘블록버스터 신약’ ... |
| 02 | "오가노이드 글로벌 생태계, 한국에 모인다"... |
| 03 | 파인트리테라퓨틱스, 아스트라제네카와 EGFR... |
| 04 | 셀트리온, 유럽 EMA에 ‘허쥬마SC’ 제형 추가... |
| 05 | K-오가노이드 컨소시엄, 2026년 정기총회 개... |
| 06 | 한미사이언스, 1분기 경영 실적 발표… 전년... |
| 07 | 에스티젠바이오, ‘비티젠’으로 사명 변경… ... |
| 08 | 한미약품, 1분기 매출 3929억 달성… 원외처... |
| 09 | 셀레믹스, 147억 규모 CB 이어 43억 유증 납... |
| 10 | 휴온스엔, 바이오로제트 흡수합병…건기식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