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연구·개발·생산 총괄 원덕권 사장 영입
"라이선싱,생산성 향상 신사업 추진 역량 극대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21 09:21   수정 2013.11.22 14:30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이 신임 연구·개발·생산 총괄에  원덕권 사장을 18일자로 영입했다.

삼아제약 측에 따르면 신임 원덕권 사장<사진>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및 석사출신으로 수원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안국약품(주) 얀센 등에서 근무했다.

원 사장은 “그동안 제약업계 성장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우수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라이선싱, 생산성 향상, 신사업 추진 역량을 극대화시켜 회사의 목표 달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삼아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제약업계의 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한편, 연구·개발·생산부문을 대폭 강화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및 중장기적 발전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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